참 좋은 사람들의 아름답고 행복한 교회
남천성결교회
“6.25동란 시절, 남천 바닷가는 2000년 전 가난한 어촌, 갈릴리 바닷가와 크게 다르지 않았던 상황이었습니다. 예루살렘과 같이 큰 도시가 아닌 작은 어촌 마을을 사랑하셔서 선교활동의 본부로 삼으신 예수님을 따라 고성부 씨가 교인 7명과 초등학생 20여명과 함께 남천동 360번지에 남천교회를 개척하여 서병대 전도사님을 파송 받은 것이 바로 1951년 10월 초였습니다.” (남천교회 창립 65주년 기념집 ‘아름다운 날들’ 중)
순교자의 피는 교회의 씨앗이 되고, 교회는 순교자의 피를 먹고 자란다고 합니다. 우리 남천교회는 순수하고 헌신적인 신앙을 가졌던 성도들의 기도와 눈물로 세워진 아름답고 행복한 교회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둘로 갈라진 것을 하나로 연결하는 공동체. 대립과 갈등, 분열의 시대에 십자가의 사랑으로 치유하며 회복하는 공동체, 우리 남천교회가 꿈꾸는 하나님 나라의 공동체입니다. 한 그루의 나무만 있는 숲은 없듯 여러분의 소중한 인생 우리 남천교회와 더불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아름답고 행복한 삶이되길 축복합니다.
문성찬 목사
- 서울신학대학교 신학과 졸업
-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신학석사) 졸업
- SanFrancisco Theological Seminary(MATS 목회학 석사) 졸업
- Claremont Graduate University(Ph.D 철학박사 신약학)졸업
